삼천리, ‘안전실천 다짐대회’ 개최

입력 2019-01-09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준호 삼천리 회장이 안전실천 다짐대회에서 임직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있다.(사진 제공=삼천리)
▲한준호 삼천리 회장이 안전실천 다짐대회에서 임직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있다.(사진 제공=삼천리)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9일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기술연구소에서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삼천리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각종 안전사고로 국민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갖춰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에너지 환경을 조성하고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전실천 다짐대회에서는 지난해 발생한 국내 다양한 안전사고 사례를 분석해 사고의 원인, 진행경과, 조치결과, 시사점 등을 발표하고, 모든 임직원이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질적인 예방대책을 수립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한준호 삼천리 회장은 “모든 사고는 사전예방으로 충분히 방지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경영을 실현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삼천리는 24시간 통합지휘통제시스템 운영, 정기적인 비상훈련 실시, 업계 최초 스마트 배관망시스템 도입 및 운영 등 도시가스 리딩 컴퍼니로서 업계 안전관리 체계를 선도해 왔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욱 철두철미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0,000
    • +2.93%
    • 이더리움
    • 3,221,000
    • +4.48%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0.28%
    • 리플
    • 2,119
    • +2.57%
    • 솔라나
    • 136,800
    • +5.56%
    • 에이다
    • 393
    • +4.24%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49
    • +5.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90
    • +2.59%
    • 체인링크
    • 13,770
    • +5.68%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