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자문 원로 16명 위촉…참여정부 인사 다수 포함

입력 2019-01-10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시는 박원순 서울시장 시정 현안을 자문할 각 분야 원로와 저명인사 16명을 민선 7기 시정고문단으로 9일 위촉했다.

고문단 대표는 지은희 전 여성부 장관이 맡았으며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등 참여정부 인사가 다수 포함됐다. 참여정부에서 KBS 사장을 지낸 정연주 전 건양대 총장, 청와대 정보과학기술보좌관이던 김태유 서울대 명예교수,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대리인이었던 최병모 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회장 등도 이름을 올렸다.

고문단은 정기회의, 임시회의를 통해 박원순 시장에게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3: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8,000
    • -2.77%
    • 이더리움
    • 2,922,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1.29%
    • 리플
    • 2,053
    • -3.75%
    • 솔라나
    • 121,700
    • -4.55%
    • 에이다
    • 383
    • -2.79%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50
    • -1.74%
    • 체인링크
    • 12,460
    • -2.96%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