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찰’ 이태환‧조재윤, 동물학대범에 분노…“잡으면 욕해도 되냐”

입력 2019-01-1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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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에브리원 '도시경찰' 방송캡처)
(출처=MBC에브리원 '도시경찰' 방송캡처)

배우 이태환과 조재윤이 동물학대범에 분노했다.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도시경찰’에서는 본격적인 사건 현장 투입에 앞서 사건 브리핑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첫 브리핑 시간에서는 가짜 표백제 유통범, 동물학대범,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자 등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 중 9개월 동안 개를 학대하는 동물 학대의 현장을 보며 출연진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이태환은 “목적이 뭘까. 이 강아지 때려서 돈을 받나. 스트레스를 받아도 동물학대로 풀릴까”라며 “그래서 화가 난다. 제일 잡고 싶은 사람이다”라고 털어놨다. 조재윤 역시 “때리진 못해도 만났을 때 욕은 해도 되냐”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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