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첫 웨딩박람회 '제57회 웨딩앤웨딩박람회' 성료

입력 2019-01-16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웨딩앤은 2019년 첫 웨딩박람회인 '제57회 웨딩앤웨딩박람회'가 성황리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세텍 전시장에서 열렸으며 웨딩홀, 신혼여행, 한복, 예복, 예물에 이르기까지 결혼식 준비를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그중 허니문 상품에 주력하여 한 번 뿐인 신혼여행을 특별한 순간으로 채우길 원하는 젊은 신혼부부들을 위해 수준 높은 여행 패키지를 선보였다. 웨딩앤 직속 여행사인 여행앤라이프의 인기 상품을 할인가에 제공했으며 몰디브, 태국, 하와이, 세이셀, 코사무이, 인도네시아, 호주, 사이판, 필리핀 등 세계 각국의 관광청과 제휴를 통해 보다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웨딩앤아이앤씨 측은 “최근 젊은 부부들이 허니문 여행 준비에 많은 공을 들이는 것에 발맞춰 특별한 경험과 함께 고품격 허니문 패키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 것이 인기를 끌었다”면서 “이번 박람회에서는 분야별 웨딩업체 200여 곳이 개별 부스를 운영하여 서비스를 사전에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예비부부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더욱 많이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웨딩앤의 차기 박람회는 2019년 2월 23, 24일 양일간 같은 장소인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며 웨딩앤의 공식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83,000
    • -1.23%
    • 이더리움
    • 2,862,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839,000
    • +1.27%
    • 리플
    • 2,037
    • -3.69%
    • 솔라나
    • 122,400
    • -2.63%
    • 에이다
    • 398
    • -3.4%
    • 트론
    • 428
    • +0.71%
    • 스텔라루멘
    • 228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3.25%
    • 체인링크
    • 12,720
    • -2.75%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