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 김남규 전 대표 및 임원 횡령 혐의 고소

입력 2019-01-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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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디온라인은 김남규 전 대표이사와 김상일 전 사내이사 외 4인을 업무상 횡령죄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고소금액은 411억 원이다. 이는 자기자본의 261.77%에 해당한다.

회사는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과정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전봉규, 최치경(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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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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