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육군 제28사단 방문해 위문금 전달

입력 2019-01-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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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맺은지 40여 년 이상…국군장병들 노고에 감사

▲삼천리 이찬의 부회장(왼쪽)이 육군 제28사단 이두희 사단장(오른쪽)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삼천리)
▲삼천리 이찬의 부회장(왼쪽)이 육군 제28사단 이두희 사단장(오른쪽)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삼천리)

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가 17일 경기도 동두천시에 소재한 자매결연 군부대 육군 제28사단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삼천리 이찬의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겨울철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삼천리는 1975년 육군 제28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매년 부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40여 년 이상 각별한 우정을 쌓아오고 있다.

삼천리는 자매결연 군부대 지원 외에도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으로서 안전한 가스환경을 조성하는 ‘가스안전 사랑나눔’, 지역사회 환경정화활동인 ‘Clean Day’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천리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전개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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