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2년 만에 장외파생상품 인가 승인

입력 2019-01-18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투자증권이 2년 만에 장외파생상품 인가를 승인받았다. 이번 인가를 통해 KTB투자증권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상품 공급이 가능해졌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16일 정례회의를 열고 KTB투자증권에 대해 장외파생상품 중개 및 매매 인가를 승인했다.

KTB투자증권은 2017년부터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인력을 영입하는 등 장외파생상품 시장 진출을 추진해왔다. 이후 지난해 7월 금융당국에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장외파생상품 중개업을 신청했다.

또 파이낸셜마켓(Financial Market) 본부를 신설하고, 외부 인력인 김세훈 전 SC제일은행 FM세일즈팀 상무보를 파이낸셜마켓본부장으로 영입하기도 했다.

이번 인가 취득으로 KTB투자증권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ELS(주가연계증권), DLS(파생결합증권), 총수익스와프(TRS) 등의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최석종 KTB투자증권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인가가 마무리되는 대로 장외파생상품 시장에 진출해 전문 투자자를 위한 새로운 구조화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대표이사
이병철, 황준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70,000
    • -1.29%
    • 이더리움
    • 2,895,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822,500
    • -1.79%
    • 리플
    • 2,122
    • -3.41%
    • 솔라나
    • 121,000
    • -3.82%
    • 에이다
    • 408
    • -2.16%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2.22%
    • 체인링크
    • 12,760
    • -2.67%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