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절호의 매수 기회 '매수'-한화증권

입력 2008-06-20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증권은 20일 삼성전자에 대해 현 주가는 절호의 매수 기회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9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서도원 한화증권 연구원은 "최근 5년 동안의 PBR(주가순자산비율) 최소값 평균 1.9배로 2008년 BPS(주당순자산) 35만7102원을 적용하면 66만원이 저점으로 판단된다"며 "DRAM 경기의 회복과 호황에 힘입어 2009년에도 실적호전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최근 조정은 60만원 대에서 삼성전자를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서 연구원은 "2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전분기 6.8% 증가한 2.30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환율 상승으로 인한 영업이익 증대 규모가 3800억원에 이를 전망이어서 실질적으로는 수익이 줄어들 것으로 추정되나 DRAM 경기 회복에 힘입어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2.98조원에 이를 전망으로 가파른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지난 18일 6월 18일 대만의 디지타임스가 삼성전자 DRAM의 8000만개(1Gb 기준) 결함발생과 현물시장 공급가능성을 보도했으나 오보로 판단된다"며 "실제 5월말 1000만개 리콜이 있었으나 70% 이상 양품 처리해 1st Tier 고객에게 공급했고 2nd Tier 고객에게 나머지를 공급, 현물시장에 DRAM을 공급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1]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28,000
    • -2.03%
    • 이더리움
    • 2,889,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1.1%
    • 리플
    • 2,034
    • -1.88%
    • 솔라나
    • 117,900
    • -3.68%
    • 에이다
    • 382
    • -1.8%
    • 트론
    • 410
    • -0.97%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2.12%
    • 체인링크
    • 12,360
    • -2.29%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