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미소안과, 5년 연속 렌즈삽입술(ICL) 최우수병원 선정

입력 2019-01-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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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미소안과가 렌즈삽입술(ICL) 개발사인 STAAR사에 의해 5년 연속 ‘ICL 최우수병원(ICL Center of Excellence)’으로 선정됐다. 이와 더불어 토릭아쿠아ICL 분야도 2년 연속 ‘토릭아쿠아ICL 최우수병원’에 등극했다.

해당 병원은 ‘오차 없는 안구공간 측정시스템’을 개발한 이동훈 원장을 필두로 한 의료진의 뛰어난 기술력을 성과의 배경으로 분석하고 있다. ‘오차 없는 안구공간 측정시스템’이란 기존 안구공간 측정 방법의 오류를 낮추고, 렌즈삽입술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각막 곡률 모양부터 안구 나이까지 총 10가지 인체 변수를 활용하여 보이지 않는 안구 공간까지 계산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으로 기존 안구공간 측정법의 오차를 1/100로 줄인 이동훈 원장은 렌즈삽입술의 안전성을 인정받아 '옵살몰로지(Ophthalmology)'에 ICL 부작용 예방법 논문을 싣기도 했다. 또 눈에미소안과는 까다로운 초고도근시 케이스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초고도근시 연구센터’를 병원 내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초고도근시 환자들이 겪고 있는 문제점과 불편한 사항들을 분석하여 더 나은 렌즈삽입술 집도를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동훈 눈에미소안과 원장은 “렌즈삽입술은 수술받기 전 최첨단 검사장비를 통한 정확한 검사와 의료진의 기술력, 사후관리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는 수술이다”며, “더욱 많은 의료진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ICL을 제공할 수 있도록 수술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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