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숙, 오늘(21일) 모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입력 2019-01-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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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숙이 모친상을 당했다.

21일 오센은 연예계 관계자 말을 빌려 김숙의 모친이 이날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80세.

김숙은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부산에 위치한 좋은강안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 오전이며, 장지는 영락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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