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빙상계 성폭력 피해자와 전명규 교수의 문자메시지, "빨리 벗어나길 바라"

입력 2019-01-21 1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준형 젋은빙상인연대 대표와 박지훈 변호사, 손혜원 국회의원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빙상계 성폭력 피해를 추가로 폭로했다. 이들은 피해자들의 2차 피해 우려로 실명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사진은 피해자와 전명규 한체대 교수가 나눈 문자메시지.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99,000
    • -1.92%
    • 이더리움
    • 2,945,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1.43%
    • 리플
    • 2,183
    • -0.68%
    • 솔라나
    • 125,400
    • -2.72%
    • 에이다
    • 419
    • -1.41%
    • 트론
    • 416
    • -1.19%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2.02%
    • 체인링크
    • 13,100
    • -1.06%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