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중국 선전서 ‘20회 글로벌 문화체험단’ 실시

입력 2019-01-21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20회 글로벌 문화체험단’에 참여한 학생들이 중국 선전 첸하이자유무역구 전시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제20회 글로벌 문화체험단’에 참여한 학생들이 중국 선전 첸하이자유무역구 전시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제20회 글로벌 문화체험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100여 명의 중학생은 개혁개방의 상징인 선전의 첸하이자유무역지구, 화창베이 등을 찾아 중국 내 청년 창업의 열기를 몸으로 체감했다. 또한, 비야디(BYD), DJI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글로벌 기업을 탐방해 좀 더 넓고 큰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중국 선전 탐방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긍정적 사고를 형성할 수 있는 해외문화체험의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문화체험으로 학생들이 세계에서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2007년부터 진행 중인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인재육성 프로그램 중 하나다. 현재까지 연 2회씩 총 180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했으며, 올해부터 중국 선전과 상해를 번갈아 탐방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95,000
    • -1.34%
    • 이더리움
    • 2,922,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1.02%
    • 리플
    • 2,174
    • +0.46%
    • 솔라나
    • 122,700
    • -2.77%
    • 에이다
    • 417
    • -0.71%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20
    • -0.93%
    • 체인링크
    • 12,900
    • -1.68%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