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슈퍼문 놓쳤다면?… 2월 가장 큰 보름달 예고 ‘언제?’

입력 2019-01-21 1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20일 슈퍼문이 뜬 가운데 다음에 뜰 슈퍼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일 밤하늘에 슈퍼문이 떴다. 이번 슈퍼문은 ‘슈퍼 블러드 울프 문’이었다. 이는 달이 태양, 지구와 일직선에 놓이며 개기월식으로 달이 붉게 보이는 것을 뜻한다.

평소보다 컸던 슈퍼문은 밤 11시41분 월식으로 약 62분간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기도 했다. 이러한 장관을 놓친 많은 시민들은 아쉬움을 드러냈고 다음 슈퍼문에도 관심을 보였다.

일 년에 2~5차례 찾아오는 슈퍼문은 지난 20일에 이어 한 달 뒤인 2월20일과 그다음 달인 3월 21일에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한편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은 정월 대보름 밤인 2월20일 오전 0시54분에 뜰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9,000
    • +9.3%
    • 이더리움
    • 3,079,000
    • +8.95%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16.53%
    • 리플
    • 2,198
    • +16.3%
    • 솔라나
    • 130,900
    • +14.72%
    • 에이다
    • 409
    • +10.84%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43
    • +7.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17.95%
    • 체인링크
    • 13,240
    • +10.52%
    • 샌드박스
    • 130
    • +1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