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텔레콤(kct), 우체국 알뜰폰 판매 시작

입력 2019-01-22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케이블텔레콤은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19년 1월부터 우체국에서 알뜰폰 판매를 시작했다. kct의 우체국 상품은 유심(USIM)요금제로 전국 1500여개 우체국과 온라인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

kct 우체국 알뜰폰 유심요금제는 최저 1004원부터 2만900원까지 7종이다. kct의 유심을 구매하여 사용하던 휴대폰으로 개통하면 싼 가격에 동일한 품질의 이동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KT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고객은 음성이나 데이터 품질에서 타 통신사와 차이를 느낄 수 없다.

우체국알뜰폰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음달부터 삼성 갤럭시S9과 같은 고사양 휴대폰을 판매할 계획이다. 3월에는 IoT기술을 이용해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활동량을 감지하는 등 위급한 상황을 대비한 ‘돌보미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0,000
    • -0.3%
    • 이더리움
    • 2,902,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2.32%
    • 리플
    • 2,117
    • +0.76%
    • 솔라나
    • 125,000
    • +0.32%
    • 에이다
    • 418
    • +1.46%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1.6%
    • 체인링크
    • 13,130
    • +2.26%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