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론 “공동보유자 장내외매도…지분율 40.32%→26.84%”

입력 2019-01-2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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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론은 공동보유자의 장내외 매도로 오중건 라이트론 대표이사외 특별관계자 8인의 지분율이 40.32%에서 26.84%로 줄었다고 22일 공시했다.

세부변동내역을 살펴보면 에스제이인베스트가 84만 주를, 케이티투자파트너스가 74만 주를 장내매도했다. 에르메온파트너스와 와이티글로벌네트웍스은 장외매도를 통해 각각 19만여주, 13만여주를 처분했다.

회사 측은 변경 사유로 “공동보유자 주식매도로 주식담보건 일부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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