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상품] 현대해상, 고객이 만기·납입면제·환급 혜택 선택 종합보험

입력 2019-01-22 1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

현대해상은 다양한 만기 구조와 납입면제 조건 선택이 가능한 ‘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세만기형(비갱신형) 또는 갱신형 중 고객이 원하는 만기 구조를 선택할 수 있고, 고객의 가입 조건에 따라 납입면제, 기납입 보험료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납입면제 제도를 선택한 경우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폐질환, 말기간경화, 상해·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등 8가지 사유 발생 시 보장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갱신형 계약으로 가입한 고객은 갱신시점 이후에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세만기형의 경우 ‘보험료환급’ 특약 가입 시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폐질환, 말기간경화 등 6대 질병 진단 시 기납입한 보장보험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

해당 상품은 22대 특정 질병수술, 다발성 13대 질병수술, 35대 생활질환수술, 치핵수술 담보 등 다양한 수술 보장이 가능하다. 대상포진과 통풍 등 생활형 보장도 강화됐다. 이 밖에 전립선암과 고환암 등 남성 생식기와 관련된 암과 유방암, 자궁암 등 여성 암질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성별 특화 암보장을 제공한다. 현대해상 박재관 장기상품부장은 “다양한 상품구조와 보장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종합보험을 출시하게 됐다”며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해 다양한 고객들의 욕구에 부합하는 상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아쉬움 속 폐막…한국 금3·종합 13위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87,000
    • -0.72%
    • 이더리움
    • 2,868,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836,000
    • +0.72%
    • 리플
    • 2,037
    • -3.05%
    • 솔라나
    • 121,400
    • -2.88%
    • 에이다
    • 399
    • -2.44%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27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88%
    • 체인링크
    • 12,730
    • -2.15%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