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24.05p, 상승세 (▲6.28p, +0.30%) 반전

입력 2019-01-23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기관 덕분에 장 중반 상승 전환했다.

23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6.28포인트(+0.30%) 상승한 2124.05포인트를 나타내며, 212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2274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769억 원을, 개인은 1482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1.55%)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유통업(+1.17%) 비금속광물(+1.1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종이·목재(-0.69%) 철강및금속(-0.3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의료정밀(+1.04%) 화학(+0.76%) 기계(+0.6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의약품(-0.02%)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59% 내린 4만19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현대모비스가 3.89% 오른 21만35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생명(+2.60%), NAVER(+2.31%)가 상승 중인 반면 KB금융(-1.31%), 삼성전자우(-0.99%), 삼성바이오로직스(-0.99%)는 하락 중이다.

그 외 태경화학(+26.07%), 성문전자우(+15.71%), 한국화장품(+12.73%)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진흥기업우B(-7.90%), 도화엔지니어링(-7.61%), 동부제철(-7.24%)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469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32개다. 9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8원(-0.32%)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29원(-0.50%), 중국 위안화는 166원(-0.1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3] 특수관계인에대한부동산매도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2026.02.10] 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70,000
    • -1.45%
    • 이더리움
    • 2,888,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820,000
    • -2.15%
    • 리플
    • 2,110
    • -3.7%
    • 솔라나
    • 120,800
    • -4.2%
    • 에이다
    • 406
    • -2.87%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2.94%
    • 체인링크
    • 12,720
    • -2.97%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