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오피스텔 ‘아모리움14’, 차세대 주거공간으로 만족도를 높이다

입력 2019-01-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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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성비보다 가심비, 즉 개인의 선호에 더 높은 가치를 두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주거공간에서도 영향이 이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강릉 ‘아모리움14(이하 아모리움)’는 입주민을 위한 편의시설, 문화공간 확대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아모리움14의 14층 ‘Shared & Community Spaces’는 ‘아모리움의 아이덴티티’라고 볼 수 있는데, 시설과 가구, 마감재까지 고급 자재가 사용된 고품격 공간으로써 피트니스 센터, Co-working 스페이스, 문화행사를 위한 스타일리시 라운지로 이루어져 있다.

이 공간에서는 정기적으로 이벤트가 개최되며, CINEMA14, ‘Do you speak English’ 등 문화적인 행사는 물론, ‘We love tennis’, ‘Real Estate Development’(부동산개발 전문가와의 세미나)까지 폭넓은 강연과 이벤트가 준비된다. 차별화된 문화행사에 더해 아모리움 입주민들은 ‘차세대 오피스텔다운 서비스’를 강조한 것이다.

또한, 컨시어지 서비스를 도입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극대화했으며, 카페형 편의점, 야외정원, 테라스 등 건물 곳곳에 배치된 휴게 공간에서 건물 전체에 제공되는 와이파이도 이용할 수 있다. 여성 입주민을 위해 여성전용으로 확보된 층(6, 7층)도 마련되어 있다. 여성만을 위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으며, 보안 시설을 추가 확충했다.

해당 관계자는 “차세대 오피스텔로 각광받는 아모리움은 경포대, 커피거리, 강릉 시내, KTX 등 강릉 생활권의 한가운데 있어 입지적인 편리함까지 누릴 수 있다”, “강릉에서 서울까지 1시간, 인천까지도 2시간 전후로 소요되는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에 확충됨에 따라 예비 입주민들의 경쟁 또한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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