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지속가능 채권, 홍콩 시상식서 '최고의 지속가능 채권'으로 선정

입력 2019-01-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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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지난해 발행한 5억 달러 규모의 지속가능 채권이 24일 홍콩에서 열린 '디 애셋 트리플 에이 어워즈(The Asset Triple A Country Awards) 2018' 시상식에서 '최고의 지속가능 채권(Best sustainability bond)'으로 선정됐다.(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이 지난해 발행한 5억 달러 규모의 지속가능 채권이 24일 홍콩에서 열린 '디 애셋 트리플 에이 어워즈(The Asset Triple A Country Awards) 2018' 시상식에서 '최고의 지속가능 채권(Best sustainability bond)'으로 선정됐다.(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발행한 5억 달러 규모의 지속가능 채권이 24일 홍콩에서 열린 '디 애셋 트리플 에이 어워즈(The Asset Triple A Country Awards) 2018' 시상식에서 '최고의 지속가능 채권(Best sustainability bond)'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환경 분야 투자,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지원 등을 위해 아시아 기업 최초로 지속가능 채권을 발행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투자자 발굴, 맞춤형 투자자 설명회 등을 통해 채권 발행의 경제성을 확보하는 한편 자금 조달의 공공성을 확대하여 사회적 책임 투자 관련 선도적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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