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컨슈머리포트 “슈퍼볼 시청은 삼성·LG삼성TV로”

입력 2019-01-2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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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OLED TV와 LCD TV를 소개하는 모델들 (사진제공=LG전자)
▲LG OLED TV와 LCD TV를 소개하는 모델들 (사진제공=LG전자)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스포츠 이벤트 미국프로풋볼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Super bowl)'을 시청하기에 좋은 TV로 LG전자, 삼성전자의 TV 모델이 상당수 추천됐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유력 소비자 전문매체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2019년 슈퍼볼을 위한 최고의 TV' 리스트 34개 가운데 LG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절반 이상인 19개를 차지했다.

70인치 이상 초대형 TV의 경우 11개 추천 모델 가운데 LG전자, 삼성전자 제품이 각각 4개였다.

LG전자의 70인치 4K 스마트 TV는 전자매장인 베스트바이에서 800달러(약 90만 원)에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동급 최저가'로 평가됐다.

가장 큰 화면의 추천 제품도 LG전자의 86인치 4K 스마트 TV였다.

▲삼성 QLED TV를 소개하고 있는 모델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QLED TV를 소개하고 있는 모델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75인치 크기의 4K 화질 스마트 LED·QLED·UHD 제품과 함께 82인치 4K 스마트 TV 등이 추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65인치 대형 TV의 추천 모델 11개 가운데서는 LG전자와 삼성전자 제품이 각각 3개 포함됐다.

LG전자는 OLED TV 1종과 4K 스마트 TV 2종이, 삼성전자는 4K 스마트 TV 3종이 각각 추천됐다.

이밖에 55∼60인치 크기의 중형 TV 추천 리스트 9개 중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개씩, 55인치 미만 소형 TV에서는 총 3개 가운데 삼성전자 제품 1개가 명단에 포함됐다.

컨슈머리포트는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보지 못한다면 대형 4K TV로 보는 게 가장 좋다"고 밝혀 대형 모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LG전자와 삼성전자를 선택할 것을 사실상 권유했다.

한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로스앤젤레스 램스가 맞붙는 올해 슈퍼볼은 다음 달 4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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