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안전경영 통해 국민 안심사회 구현

입력 2019-01-30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전韓 KOGAS 결의대회' 성료

▲29일 ‘국민 안심사회를 위한 안전韓 KOGAS 결의대회‘에 참석한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대리(가운데)와 전국 산업소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29일 ‘국민 안심사회를 위한 안전韓 KOGAS 결의대회‘에 참석한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대리(가운데)와 전국 산업소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29일 대전충청지역본부 사옥에서 김영두 사장 대리를 비롯해 생산·공급·안전 분야 최고 책임자 및 전국 사업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 안심사회를 위한 안전韓 KOGAS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안전사고에 대한 국민 불안과 관심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전 임직원의 선제적인 의식 전환과 경각심 고취를 통해 무사고 사업장 실현은 물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가스공사는 안전결의문 제창·서명을 시작으로 △정부 안전정책 동향 및 최근 사고 사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사항 △작업현장 안전사고 방지 대책 △공급배관 안전관리 방안 등을 발표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가스공사와 협력업체가 함께 철저한 안전의식을 바탕으로 관련 규정 및 안전수칙을 엄수해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국민 안전을 확보해 나가자는 데 입을 모았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경영 실천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본연의 임무인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과 함께 국민 안심사회 구현에 앞장서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12,000
    • -3.49%
    • 이더리움
    • 2,882,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1.68%
    • 리플
    • 2,022
    • -4.53%
    • 솔라나
    • 119,900
    • -4.54%
    • 에이다
    • 377
    • -4.31%
    • 트론
    • 405
    • -1.7%
    • 스텔라루멘
    • 228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20
    • -3.52%
    • 체인링크
    • 12,250
    • -3.62%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