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대림산업,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평균 5대 1로 1순위 마감

입력 2019-01-3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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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조감도(사진=삼호)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조감도(사진=삼호)

삼호와 대림산업이 인천시 계양구 효성1구역에 분양한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가 평균 5대 1의 청약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3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30일 일반공급 청약접수 결과, 61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284명의 수요자가 청약해 평균 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84㎡가 84가구 모집에 1043명이 청약해 1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용 59㎡A는 181가구 모집에 1022명이 청약해 5대 1 △전용 74㎡는 142가구 모집에 697명이 청약해 4대 1 등의 평균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이 단지는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254-14번지 일원 효성1구역에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64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계약자에겐 계약금 1차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가 제공된다.

이후 청약일정은 내달 11일 당첨자 발표가 이뤄지며 정당계약은 25~27일까지 3일간 주택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주택전시관은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71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21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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