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산업, 기저효과로 모멘텀↑-현대차증권

입력 2019-02-01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증권은 제약바이오 산업의 센티멘탈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강양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일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 투자심리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바이오시밀러 대장주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의 상반기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전체 센티멘탈이 급격하게 개선되는 데는 제한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중 다수의 글로벌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미국의 아바스틴과 유럽의 휴미라 등의 특허 만료로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급성장할 수 있다”며 “상반기 기저효과가 발생할 확률이 높고, 대형제약 카테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도 “다수의 특허만료와 기술혁신 트렌드가 부각되면서 유전자치료제나 RNA와 같은 새로운 파이프라인에 대한 모멘텀이 있을 것”이라며 “임상중간 결과 발표가 집중돼 있는 1분기까지 긍정적으로 지속될 것”이라고 짚었다.

그는 “1월 31일 기준 215개 헬스케어 종목의 시가총액은 159조 원으로, 12월 평균 157조 원에서 1.4% 소폭 증가했다”며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전체 평균 선행 주가순자산비율은 4.8배로, 미미하게 개선 중”이라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1,000
    • +2.52%
    • 이더리움
    • 3,073,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55%
    • 리플
    • 2,326
    • +12.1%
    • 솔라나
    • 131,900
    • +5.86%
    • 에이다
    • 438
    • +8.68%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66
    • +9.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10
    • +8.97%
    • 체인링크
    • 13,460
    • +3.94%
    • 샌드박스
    • 136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