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재, 샤이니 키 공연 관람 비매너 사과…태블릿 불빛으로 ‘관크’ 논란

입력 2019-02-04 1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김충재가 샤이니 키 공연 관련해 사과했다.

4일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샤이니 키 씨의 콘서트에서 제가 태블릿으로 그림을 그려 그 불빛에 관람에 불편은 겪으신 분들 죄송하다”라며 사과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충재는 3일 있었던 키의 콘서트를 관람하던 중 태블릿을 켜놓는 등의 행위로 구설에 휘말렸다. 특히나 소규모로 진행된 공연이었기에 논란은 더욱 가중됐다.

이에 대해 김충재는 “키 씨와 진행하게 된 아트워크 관련 미팅을 갖고 이후 콘서트 관람을 하며 타이트한 일정에 이것저것 드로잉과 스케치를 했는데 올바른 관람 매너가 아니었음을 달았다”라고 사과했다.

김충재의 사과에도 팬들은 “공연 매너는 기본 상식 아닌가”, “이건 좀 너무했다”, “같은 예술계 종사자가 어떻게 그러지”라며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26,000
    • +1.2%
    • 이더리움
    • 3,062,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732,000
    • +3.46%
    • 리플
    • 2,042
    • +0.99%
    • 솔라나
    • 126,100
    • +0.32%
    • 에이다
    • 379
    • +0.8%
    • 트론
    • 481
    • +2.56%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0.05%
    • 체인링크
    • 13,060
    • +0.5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