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男女 주인공, 6년 사이 확 달라졌다?…급변한 관계

입력 2019-02-04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사진=SBS))

‘아이템’ 주지훈, 진세연의 재회가 눈길을 끈다.

6년 만에 재회다.

진세연과 주지훈이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아이템’에서 호흡을 맞춘다. ‘아이템’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극 중 주지훈은 검사, 진세연은 프로파일러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이미 6년 전 드라마 ‘다섯 손가락’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극 중에서 두 사람은 우연한 사고로 만나 티격태격하지만 연인 사이로 발전하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반면 ‘아이템’에선 남녀 관계보단 수사 공조에 집중되어 있는 관계다. 이는 ‘아이템’ 인물 관계도만 확인하더라도 알 수 있다. 두 사람 사이엔 ‘수사공조’라는 선이 그려져 있다.

주지훈은 진세연 뿐만 아니라 영화 ‘간신’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강우와도 다시 만났다.

‘아이템’은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00,000
    • -4.56%
    • 이더리움
    • 2,730,000
    • -7.33%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5.9%
    • 리플
    • 1,925
    • -5.54%
    • 솔라나
    • 115,000
    • -8.87%
    • 에이다
    • 390
    • -7.8%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3
    • -6.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5.63%
    • 체인링크
    • 12,250
    • -7.76%
    • 샌드박스
    • 116
    • -8.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