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셀리드ㆍ올리패스 ‘동반 강세’

입력 2019-02-0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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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비상장 주식시장이 1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IPO관련주로 11~12일 공모청약 예정인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업체 셀리드가 3만9000원(5.41%)으로 신고가 랠리를 기록했다.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 3만4000원(-2.86%)으로 52주 최저가로 약세마감을 이어갔다.

심사 청구기업으로 압타머를 이용한 항암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2만6000원(1.96%)으로 하루 쉬고 다시 올라 최고가를 경신했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는 1만8750원(-1.32%)으로 하락 폭을 넓혔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업체 올리패스가 4만2000원(5.00%)으로 5주 최고가로 강세를 기록했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메드팩토도 5만750원(1.00%)으로 최고가로 올랐다.

반면 유전체 분석 전문업체 신테카바이오가 1만9750원(-1.25%)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고,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1만3150원(-0.75%)으로 최저가로 하락했다.

제조업 관련 주로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이오플로우와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각각 2만9250원(2.63%), 5만9250원(2.16%)으로 동반 상승했다.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는 1만6200원(-0.31%)으로 소폭 밀려났다.

이밖에 의약품 제조업체 폴루스가 5850원(1.74%)으로 올랐고,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와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각각 3만7250원(2.05%), 1만1450원(2.69%)으로 동반 상승했다.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가 1만8100원(-2.43%)으로 최저가로 밀려났고,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가 4만3000원(-0.58%)으로 하락 폭을 넓히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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