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80.3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0.43p, -0.02%)

입력 2019-02-12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1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0.43포인트(-0.02%) 하락한 2180.3포인트를 나타내며, 21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39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억 원을, 기관은 26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장비(+0.8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화학(+0.54%) 전기·전자(+0.4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서비스업(-0.0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기계(+0.36%) 건설업(+0.34%) 운수창고(+0.3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비금속광물(-0.04%)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56% 내린 4만475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7개다.

현대모비스가 0.91% 오른 22만1500원을 기록 중이고, SK(+0.57%), 삼성바이오로직스(+0.53%)가 상승 중인 반면 NAVER(-2.79%), 한국전력(-1.16%), KB금융(-1.08%)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대원강업(+21.27%), 오렌지라이프(+12.36%), 노루페인트우(+8.4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이노션(-4.04%), 현대비앤지스틸우(-3.68%), GKL(-3.35%)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432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50개다. 15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6원(+0.08%)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0원(-0.09%), 중국 위안화는 166원(+0.1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2]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2.12]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60,000
    • +3.97%
    • 이더리움
    • 3,000,000
    • +5.89%
    • 비트코인 캐시
    • 818,000
    • +10.99%
    • 리플
    • 2,060
    • +3.41%
    • 솔라나
    • 123,800
    • +8.6%
    • 에이다
    • 400
    • +4.71%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42
    • +6.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20
    • +15.23%
    • 체인링크
    • 12,910
    • +5.73%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