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15일까지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5종 공모

입력 2019-02-12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15일까지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5종을 총 23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ELB 제148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이상이면 연 2.03%의 수익과 원금이,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미만이면 연 2.02%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된다.

ELB 제149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는 1년이며, 6개월의 원금지급형 양방향 녹아웃(Knock-out)이 가능하다. KOSPI200지수가 만기 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하거나, 1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평가지수에 따라 최대 9.4%를 지급한다. 또한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85%미만으로 하락하거나 1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으면 1%를 지급한다.

ELS 제4217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8%(36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00%(연 6.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218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8%(36개월) 이상일 때 연 5.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5.00%(연 5.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219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LG화학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6.62%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9.86%(연 6.62%)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청약은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가능하다. ELB 제148호, 제149호, ELS 제4217호, 제4218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ELS 제4219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23]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15,000
    • +2.24%
    • 이더리움
    • 3,210,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1.14%
    • 리플
    • 2,134
    • +2.5%
    • 솔라나
    • 135,700
    • +3.98%
    • 에이다
    • 390
    • +2.9%
    • 트론
    • 452
    • -5.44%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1.29%
    • 체인링크
    • 13,600
    • +3.6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