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노, 홈트 입문자 위한 ‘마이다노 베이직 케어’ 출시

입력 2019-02-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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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노 베이직 케어 론칭 포스터(사진제공=마이다노)
▲마이다노 베이직 케어 론칭 포스터(사진제공=마이다노)

다이어트 전문 기업 다노가 국내 1위 여성 전용 O2O 홈트 프로그램 ‘마이다노’의 라이트 버전 ‘마이다노 베이직 케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이다노는 정교한 홈트레이닝 커리큘럼에 전문가의 온라인 코칭(PT)을 접목한 국내 최초의 스마트폰 앱 기반 다이어트 코칭&홈트 프로그램이다. 운동 목표와 운동자의 특성을 반영한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과 식습관 성형(식단 관리), 생활 습관 교정 미션 프로그램을 매일 제공한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전담 코치의 실시간 밀착 코칭을 통해 수강생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다이어트에 성공하도록 이끌어준다. 2014년 12월 론칭 후 현재까지 연인원 기준 10만 명 이상이 마이다노 프로그램을 유료 수강했으며, 2030 여성이 수강생의 94%를 차지한다. 10명 중 8명이 다시 수강할 만큼 사용자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번에 출시하는 마이다노 베이직 케어는 온라인 다이어트 코칭 및 홈트 초보자를 위한 마이다노 입문 과정이다. 저렴한 가격에 마이다노 토탈 케어 프로그램의 핵심을 고루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다노는 마이다노 베이직 케어 론칭 기념으로 할인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마이다노 생애 첫 수강자를 대상으로 마이다노 베이직 케어의 수강료를 수강 신청 기간에 따라 최대 70%까지 할인해주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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