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넷마블,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에 ‘하락’

입력 2019-02-14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넷마블이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 실적을 기록한 여파로 장 초반 하락세다.

넷마블은 14일 오전 9시 24분 기준 전일대비 4.45%하락한 1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4871억 원, 영업이익 38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7.4%, 43.5% 하락한 수치이며, 어닝쇼크다.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L2R의 매출 하락 지속됐으며 해리포터, 세븐나이츠, 모두의 마블 등 주요 게임의 매출액이 전반적으로 감소했다”며 “신규 프로젝트 채용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와 외부 게임 인수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대폭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병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88,000
    • -0.5%
    • 이더리움
    • 2,921,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77%
    • 리플
    • 2,005
    • -1.38%
    • 솔라나
    • 127,200
    • -0.47%
    • 에이다
    • 387
    • -4.91%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23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2.36%
    • 체인링크
    • 12,960
    • -1.59%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