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 갱신 전망 ‘매수’-NH투자증권

입력 2019-02-15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5일 오리온에 대해 올해에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갱신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조미진 연구원은 “오리온은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 2조623억 원(전년 대비 +7.0%), 영업이익 3211억 원(+13.8%)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중국법인의 2019년 매출 회복 및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존 관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신제품 출시를 통해 성장을 지속해 나갈 전망(한국 약 30개, 중국 15개 이상 출시 예상, 베트남 쌀과자와 양산빵 등 신규 카테고리 확대)”이라며 “특히, 중국에서는 가동률이 낮은 라인을 이용해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고정비 축소 노력이 반영되면서 매출액 상승에 따른 마진 스프레드 개선은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중국법인 영업이익률 16.6%로 개선 추정)된다”며 “국내 법인 또한 안정적인 실적 호조세가 지속하고 베트남과 러시아 법인에서도 두 자릿수 이상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이승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91,000
    • -1.84%
    • 이더리움
    • 2,843,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808,000
    • -2.18%
    • 리플
    • 2,058
    • -5.29%
    • 솔라나
    • 118,700
    • -3.18%
    • 에이다
    • 399
    • -4.77%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4.71%
    • 체인링크
    • 12,440
    • -4.23%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