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테라 클래식’ 네이밍 확정… 올 상반기 출시 목표

입력 2019-02-15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게임즈는 현재 개발중인 모바일 MMORPG ‘테라 모바일(가칭)’을 ‘테라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확정하고 올해 상반기 중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테라 클래식은 전 세계 2500만 이용자가 즐긴 온라인 게임 ‘테라’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PC 온라인 게임 원작 그대로의 정통성과 감성을 충실하게 담는다는 뜻으로 네이밍과 BI를 확정했다. 이 게임은 원작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과거의 새로운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이용자가 시점 조절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오픈 월드 맵과 시나리오를 연계한 다양한 퀘스트 등 콘텐츠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최적화해 구현했다.

특히 솔로 플레이부터 멀티 플레이까지 고려한 ‘전투 시스템’과, 채집•거래•생산 등 다른 이용자와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체험할 수 있는 ‘협력 플레이’를 극대화해 이용자를 끌어모을 전망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테라 클래식은 올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 중”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15,000
    • +0.57%
    • 이더리움
    • 3,210,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0.78%
    • 리플
    • 2,109
    • -0.28%
    • 솔라나
    • 135,100
    • -0.22%
    • 에이다
    • 397
    • +2.58%
    • 트론
    • 458
    • +0.66%
    • 스텔라루멘
    • 260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
    • 체인링크
    • 13,760
    • +2.0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