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 대우조선해양건설 신규 경영진 선임…스마트시티 사업 박차

입력 2019-02-15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테크놀로지는 15일 서울시 중구 대우조선해양건설 서울사무소에서 대우조선해양건설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규경영진 4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김용빈 한국코퍼레이션 이사, 신용구 한국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서복남 전 대우건설 전무 등이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감사에는 문원호 한국코퍼레이션 감사가 선임됐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글랜 상 한, 박종승, 김재웅 기존 사내이사 3명에 김용빈, 신용구, 서복남 신규 사내이사 3명이 추가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이사진 선임으로 회사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사업 활성화와 수익성 개선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2017년 기준 매출액 약 4018억 원, 영업이익 약 100억 원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수주잔량은 약 7600억 원이다.

한편, 한국테크놀로지는 기존 자율주행 등 자동차 전장 기술과 대우조선해양건설의 토목 건설 기술 시너지를 활용해 스마트시티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50,000
    • -1.86%
    • 이더리움
    • 2,937,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2.41%
    • 리플
    • 2,175
    • -0.68%
    • 솔라나
    • 125,200
    • -1.8%
    • 에이다
    • 416
    • -0.95%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4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1.99%
    • 체인링크
    • 13,050
    • -0.91%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