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후판가 톤당 25만원 인상

입력 2008-06-27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국제강이 30일 주문분부터 후판가격을 톤당 25만원 인상한다.

동국제강은 27일 슬래브 가격 폭등에 따라 제품가격 인상이 불가피해졌다며 이에 대해 조선사 등과 수요가를 협의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국제강의 조선용 후판 가격은 톤당 101만원에서 126만원으로, 비조선용 후판 가격은 104만원에서 129만원으로 조정된다.

동국제강의 가격 인상 조치는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라 후판의 원재료인 슬래브 수입 가격이 지난 4월 850달러 수준에서 3분기부터 1200달러(브라질산 도착 기준)로 올라가 제품 가격보다 원재료가 비싸졌기 때문이다.

동국제강은 연간 260만톤의 후판을 생산해 국내 조선사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후판을 만들기 위한 슬래브는 전량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다.


대표이사
장세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3: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65,000
    • +2.94%
    • 이더리움
    • 3,104,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1.55%
    • 리플
    • 2,150
    • +2.23%
    • 솔라나
    • 129,600
    • +0.39%
    • 에이다
    • 405
    • +1.25%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2.83%
    • 체인링크
    • 13,120
    • +0.3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