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난청 어린이 수술비 지원…이번이 처음 아냐 ‘계속되는 선행’

입력 2019-02-18 2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맨 박명수가 난청 어린이를 위해 수술비를 지원한다.

18일 박명수가 난청을 앓고 있는 5세 어린이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비 및 재활 치료비 일체를 지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회복지단체 사랑의 달팽이 측에 따르면 수술부터 재활 치료까지 1인당 천만 원 이상의 피용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박명수는 지난해 5월에도 3살 어린이를 비롯해 총 3명 어린이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비를 전액 지원했다. 이외에도 다른 곳을 통해 정기적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고 .

그러면서도 박명수는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 과거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자신의 선행을 칭찬하는 청취자에 “가뭄에 콩 나듯 하고 있다. 그게 부풀려진 것”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는 2018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사랑의 달팽이’와 인연을 맺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