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749.27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22p, +0.16%)

입력 2019-02-20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2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22포인트(+0.16%) 상승한 749.27포인트를 나타내며, 7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305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74억 원을, 기관은 184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운송(+1.3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0.65%) 사업서비스(+0.3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59%) 전기·가스·수도(-0.31%)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제조(+0.36%) IT S/W & SVC(+0.35%) 부동산(+0.3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농림업(-0.18%) 기타서비스(-0.05%) 통신방송서비스(-0.0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포스코켐텍이 0.86% 오른 7만400원을 기록 중이고, 컴투스(+0.83%), 펄어비스(+0.80%)가 상승 중인 반면 휴젤(-0.91%), 스튜디오드래곤(-0.74%), 에이치엘비(-0.47%)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중앙리빙테크(+19.33%), 파인디지털(+15.36%), 대주산업(+13.8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나이벡(-5.05%), 잉크테크(-4.98%), 세미콘라이트(-4.49%)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635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76개다. 24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4원(-0.4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6원(-0.30%), 중국 위안화는 167원(+0.0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30]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Jang Kyung-ik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82,000
    • -0.23%
    • 이더리움
    • 2,983,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789,000
    • +2.87%
    • 리플
    • 2,098
    • +1.6%
    • 솔라나
    • 124,900
    • +0.81%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97%
    • 체인링크
    • 12,670
    • -0.16%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