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48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2-20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은 자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이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 분양계약자가 지도농협, 군위농협, 화원농협에게 빌린 480억 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10.31%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미정이다.


대표이사
김정일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9]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표이사
안병덕, 이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가상자산 매도 물량 나올만큼 나왔다…저점 탐색 구간[머니 대이동 2026 下-③]
  • 갈수록 커지는 IP 분쟁...중심엔 AI [글로벌 IP전쟁 ①]
  • 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오늘(20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코스닥 활성화·법 개정에 ‘액티브 ETF’ 주목
  • 동전주 퇴출 강화…R&D 적자 바이오 직격탄, 산업 재편 예고
  • '미스트롯4' 윤태화, "1년 살고 이혼했다"⋯'참회' 열창 'TOP10' 진출?
  • WBC 대표팀, 연습 경기 중계 일정…20일 삼성 라이온즈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