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성훈, 수영선수→배우 전향… 이유는 박태환? “기록 차 너무 나 ”

입력 2019-02-20 2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배우 성훈이 수영선수를 그만둔 계기를 설명했다.

2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솔비-성훈이 출연해 광명시 하안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성훈은 수영을 그만둔 계기가 박태환 때문이냐는 질문에 “수영을 그만 둘까 고민하고 있을 때였다”라며 “박태환의 기록이 독보적으로 높으니 안 되겠다 싶더라. 그래서 친구랑 같이 그만뒀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성훈은 “박태환은 고등학교 때도 잘했다. 향후 100년간 이런 선수는 안 나올 거라는 말 많았다”라며 “저는 특출 난 게 없어서 이것저것 종목을 다 해보다가 그만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성훈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대학 때까지 수영선수로 활약하다가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데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1,000
    • +4.5%
    • 이더리움
    • 3,052,000
    • +6.3%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8.8%
    • 리플
    • 2,128
    • +6.03%
    • 솔라나
    • 126,300
    • +7.76%
    • 에이다
    • 410
    • +6.22%
    • 트론
    • 416
    • +2.21%
    • 스텔라루멘
    • 251
    • +9.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7.5%
    • 체인링크
    • 13,160
    • +6.3%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