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부광약품, 경구용 항암제 '나벨빈' 국내 허가

입력 2019-02-21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소세포폐암 및 진행성 유방암 치료제..약가협상 후 국내 출시

부광약품은 최근 경구용 항암제 '나벨빈 연질캡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나벨빈 연질캡슐은 프랑스 피에르파브르의 오리지날 제품으로 비노렐빈타르타르산염을 주성분으로 하는 비소세포폐암 및 진행성 유방암 치료제이다.

탈모 부작용 발생비율이 타 항암제 대비 낮아 재발/전이성 유방암 환자들에게 선호되는 약제로 비소세포성 폐암의 경우 시스플라틴(Cisplatin)과의 병용 요법이 수술 후 보조항암요법의 표준항암요법(standard chemothepy)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유방암, 폐암 환자에게 사용되는 경구용 세포독성 항암제가 카페시타빈(capecitabine)이 유일한 상황에서 나벨빈 연질캐슐 출시가 시장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부광약품은 “오랜기간동안 오리지날 제품 위주로 항암제를 판매한 경험과 항암제전문조직을 바탕으로 도입 및 자체 개발 신약등을 더해 향후 항암제는 부광약품의 주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제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58,000
    • -1.3%
    • 이더리움
    • 3,104,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0.57%
    • 리플
    • 2,125
    • -0.05%
    • 솔라나
    • 127,900
    • -0.93%
    • 에이다
    • 398
    • -1%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82%
    • 체인링크
    • 13,030
    • -0.23%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