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백화점은 작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51%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4억 원으로 22.42%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마트신촌점 영업 종료로 매출이 감소했다”며 “전기 대비 염가매수차익 감소와 법인세비용 감소로 인한 손익구조 변동이 일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입력 2019-02-22 13:34
그랜드백화점은 작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51%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4억 원으로 22.42%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마트신촌점 영업 종료로 매출이 감소했다”며 “전기 대비 염가매수차익 감소와 법인세비용 감소로 인한 손익구조 변동이 일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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