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초등 입학 앞둔 임직원 자녀에 선물·응원메시지 전달

입력 2019-02-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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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대한항공 임직원 자녀가 선물과 카드를 받고 즐거운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항공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대한항공 임직원 자녀가 선물과 카드를 받고 즐거운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722명에게 축하카드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선물세트는 크레파스, 색연필 등 문구와, 연필깎이 종합세트 혹은 리듬악기 종합세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선물과 함께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임직원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고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축하 카드도 전달됐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 자녀의 입학 축하 선물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며 "이외에도 직원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올바른 글로벌 매너와 에티켓을 배우는 ‘글로벌 매너 스쿨’, 입시를 앞둔 자녀들과 함께하는 ‘입시 설명회’ 등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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