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광 HUG 사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동참

입력 2019-02-22 2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HUG)
(사진출처=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재광 사장이 지난 20일 릴레이 환경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일회용 플라스틱의 무분별한 사용과 이로 인한 생태계 파괴를 막고자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 패스’가 공동 기획한 릴레이 환경운동이다.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의 지목에 화답한 이재광 사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것을 약속하고 캠페인을 널리 알리고자 캠페인 참여 인증사진을 HUG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 채널에 게재했다.

이재광 사장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고자 챌린지 다음 주자로 주식회사 SR 권태명 사장과 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을 선정했다.

이재광 사장은 “환경보호를 위한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HUG 고유 역할인 국민의 주거안정 뿐 아니라 공공기관으로서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HUG는 지난해 12월부터 △전직원 개인용 머그컵 또는 텀블러 사용 △우산 빗물제거기 이용 △페트병 사용금지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자체 캠페인을 적극 실시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어디까지 오르나"…코스피, 장 중 사상 첫 5500 돌파…삼전닉스가 견인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1: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22,000
    • -2.07%
    • 이더리움
    • 2,893,000
    • -3.24%
    • 비트코인 캐시
    • 761,500
    • -2.06%
    • 리플
    • 2,033
    • -2.82%
    • 솔라나
    • 118,300
    • -4.67%
    • 에이다
    • 381
    • -2.31%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0.96%
    • 체인링크
    • 12,370
    • -2.37%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