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이제는 성장성을 말한다 - 키움證

입력 2008-07-01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1일 LS산전에 대해 부산공장 가동에 따른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수출 및 해외 법인 실적 호조, 신규 사업의 성과 본격화가 성장성을 충족시켜 주는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김지산 애널리스트는 "부산 공장 매출은 2010년 1100억원, 2012년 27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변압기 중심으로 초고압 및 송/변전 분야 포트폴리오 확대 긍정적이다"고 평가했다.

또 "해외 법인 매출은 올해 1.5억 달러, 2010년 2.6억 달러, 2012년 4.2억 달러로 연평균 3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LS전선의 Superior Essex 인수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RFID, 미래형 자동차 전장품, 전력용 반도체 모듈, 태양광 모듈을 내용으로 하는 신규 사업 매출은 올해 480억원, 2010년 1600억원, 2012년 34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대표이사
구자균, 채대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