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위아, 1조원대 부품 공급 계약에 강세

입력 2019-02-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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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가 1조 원에 달하는 부품 공급 계약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현대위아는 25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050원(9.92%) 오른 4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위아는 이날 장중 13%대까지 오르기도 했다.

현대위아는 이날 장 개시 전 산동법인이 1조 원 규모 엔진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현대위아 산동법인은 은 중국 현지 완성차 업체인 장풍기차와 8400억 원 규모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위아는 PTU와 전자식 커플링 등 4륜구동(4WD) 부품과 배기가스 후처리 부품 등도 수주 예정이다. 이를 합하면 모두 1조200억 원 규모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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