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자산운용, 신중혁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08-07-01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자산운용은 1일 신중혁 전 SEI에셋자운용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중혁 사장은 성관균대학교와 미국 롱아일랜드 MBA출신으로 유진자산운용의 전신인 한일투자신탁의 마케팅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어 친정으로 다시 복귀하는 셈이다.

유진자산운용은 지난해 7월 권호진 사장과 김동건 사장의 사업부문별 각자 대표 체제로 경영을 수행한 이래 신중혁 사장을 영입함에 따라 삼두경영체제를 유지하게 된다.

PEF와 부동산 투자업무를 총괄하는 김동건 사장은 계속 같은 업무를 담당하고 권호진 사장과 신중혁사장은 주식 및 채권운용과 컴플라이언스, 마케팅 등의 업무를 공동으로 담당하게 된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13]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5: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20,000
    • -1.83%
    • 이더리움
    • 2,834,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746,000
    • -0.73%
    • 리플
    • 1,983
    • -2.56%
    • 솔라나
    • 114,500
    • -3.62%
    • 에이다
    • 380
    • -1.04%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3.54%
    • 체인링크
    • 12,210
    • -2.09%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