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강릉 마늘빵의 달인, '겉은 바삭+안은 촉촉'한 '육쪽 마늘빵' 맛의 비법은?

입력 2019-02-2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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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팡파미유' 네이버 플레이스)
(출처='팡파미유' 네이버 플레이스)

'생활의 달인' 강릉 마늘빵의 달인이 특별한 맛의 비법을 소개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강원도 강릉에서 가게 뒷문까지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강릉 마늘빵의 달인 홍현주(46·경력 23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강릉 마늘빵의 달인이 만든 마늘빵은 기존에 알고 있던 길쭉한 마늘빵과 달리 마늘처럼 둥근 모습을 지녔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생활의 달인' 강릉 마늘빵의 달인이 만든 마늘빵엔 크림치즈가 들어있어 부드러움과 고소한 풍미가 가득하다고 한다.

그 맛의 핵심은 주재료인 마늘에 있다. 이 마늘에 두 가지 조리 방식을 이용했다.

우선 마늘을 양배추에 감싸 굽는다. 이후 마늘을 무와 배를 간 물에 넣어 1시간가량 삶아낸다. '생활의 달인' 강릉 마늘빵의 달인은 이렇게 구운 마늘과 따로 삶은 마늘을 한데 모아 즙을 낸 후 빵 반죽에 사용한다고 한다.

이렇게 하면 빵 자체에 은은한 마늘 향이 배게 된다. 여기에 직접 만든 발효종까지 사용해 한국인이 좋아하는 쫄깃한 식감까지 완성해냈다.

총 네 시간의 숙성을 거친 반죽부터 범상치 않은 마늘 소스까지, 자신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개발한 빵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 강릉 마늘빵의 달인의 맛 이야기는 25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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