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법적 대응 진행…“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제보받아”

입력 2019-02-2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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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진혁 측이 악플러에 법적 대응하기로 했다.

24일 최진혁의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다수의 커뮤니티에서 소속 배우를 향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등이 발생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당사는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팬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으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최진혁은 최근 4회 연장된 SBS ‘황후의 품격’에 함께하지 못하고 하차했다. 급작스럽게 진행된 연장에 해외 스케줄을 조절하지 못하고 하차하게 된 것. 남자주인공이 하차하자 실시간 검색어에 ‘최진혁 하차’ 등이 오르며 연일 이목을 끌었다.

특히 부득이한 사정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드라마 팬들은 최진혁을 향해 과한 비방 또는 허위 사실을 생성해 논란이 됐다. 이에 소속사는 더 이상 이를 묵인하지 않고 강력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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