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김성수, 치킨 튀기는 매니저에 착잡한 심경 “일 없어 미안해”

입력 2019-02-27 2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가수 김성수가 창업을 준비 중인 매니저에 착찹한 심경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창업을 준비 중인 매니저를 보고 죄책감을 느끼는 심성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수의 매니저 대규 씨는 “성수 형의 일이 없으니 창업을 준비 중이다. 결혼을 늦게 한 편이라 옛날에는 없어도 괜찮았는데 지금은 조금 힘들다”라며 치킨집에서 일하는 이유는 전했다. 실제로 김성수는 3~4개월 동안 한 건의 행사 스케줄을 했다고.

이 사실을 알게 된 김성수는 “일이 없어 매니저의 생계가 힘들어졌다는 생각을 하니 착잡하고 죄책감이 든다”라며 속상gks 마음을 드러냈고 연신 “미안하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0,000
    • +0.15%
    • 이더리움
    • 3,217,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0.49%
    • 리플
    • 2,110
    • -0.14%
    • 솔라나
    • 135,600
    • +0.22%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56
    • -1.08%
    • 스텔라루멘
    • 265
    • +8.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05%
    • 체인링크
    • 13,750
    • +1.9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