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229.91p, 하락세 (▼4.88p, -0.22%) 지속

입력 2019-02-2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팔자’ 매도세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4.88포인트(-0.22%) 하락한 2229.91포인트를 나타내며, 22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883억 원을, 개인은 206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083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2.0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음식료품(+0.25%) 유통업(+0.1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1.66%) 비금속광물(-1.01%)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 밖에도 금융업(+0.01%)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종이·목재(-0.93%) 전기·전자(-0.82%) 기계(-0.7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60% 내린 4만6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NAVER가 3.48% 오른 13만40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2.22%), 신한지주(+1.27%)가 상승 중인 반면 SK하이닉스(-4.21%), 삼성전자우(-1.87%), 삼성전자(-1.60%)는 하락세다.

그 외 미원상사(+22.14%), 한창(+10.99%), 쿠쿠홀딩스(+6.88%)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성문전자우(-6.93%), 골든브릿지증권(-6.48%), 한국내화(-5.22%)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35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49개 종목이 하락, 8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9원(+0.03%)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0원(-0.27%), 중국 위안화는 168원(+0.0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붕괴 사고' 광명 신안산선 공사현장 밤샘수색…1명 구조·1명 실종
  • 게임에서 만나는 또 다른 일상…‘심즈’의 왕좌 노리는 크래프톤 ‘인조이’ [딥인더게임]
  • 침팬지 탈을 쓰고나온 로비 윌리엄스…'위대한 쇼맨'의 서사 [시네마천국]
  • "이번 주 지나면 내년에 봐야"…올해 마지막 벚꽃 보려면 어디로? [주말N축제]
  • 뉴욕증시, 역사적 급등락 주간 강세로 마무리…나스닥 2.06%↑
  • 서울 지하철로 떠나는 벚꽃 여행
  • 육사, ‘필기’ 없는 전형 신설…생기부로 평가한다
  •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공개…넷플릭스, 신작 출격

댓글

0 / 300
  • 이투데이 정치대학 유튜브 채널
  • 이투데이TV 유튜브 채널
  • 이투데이 컬피 유튜브 채널
  • 오늘의 상승종목

  • 04.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519,000
    • +1.06%
    • 이더리움
    • 2,320,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458,800
    • +3.5%
    • 리플
    • 3,001
    • +2.14%
    • 솔라나
    • 181,600
    • +4.97%
    • 에이다
    • 927
    • +1.64%
    • 이오스
    • 879
    • -4.66%
    • 트론
    • 364
    • +4.9%
    • 스텔라루멘
    • 346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41,460
    • +0.22%
    • 체인링크
    • 18,560
    • +1.2%
    • 샌드박스
    • 380
    • +0.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