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건설, 장애인스포츠로 우리 사회에 감동 전달

입력 2019-03-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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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성건설(대표 최영철)이 우리 사회에 남다른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장애인스포츠. 이에 대한 창성건설의 지원은 남다르다. 창성건설은 지난 2015년 8월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장애인 체육 실업팀(노르딕스키)을 창단하여 장애인 선수들에게 급여를 지급해왔다.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것.

비시즌에는 국내 훈련과 해외 원정훈련을 병행하고 월드컵, 세계선수권대회 참가는 물론 장애인 특수장비, 용품, 의류를 지원했으며 그 결과, 소속 신의현선수가 지난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크로스컨트리스키 7.5km 중거리 종목에서 금메달을, 15km 장거리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가슴 벅찬 감동과 함께 우리 사회에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창성건설의 사회공헌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건설회사 특성상 전국 건설/토목 현장 개설시 지역주민 우선 고용으로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본사와 현장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회 봉사활동으로 다양한 드림(Dream) 행사(의류 드림, 김장 드림, 한가위 드림 등)를 시행하고 있으며, 창성장학회를 통한 장학활동 등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장 존경받는 기업, 핵심을 갖는 기업, 상생하는 기업’이라는 회사의 핵심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한편 창성건설은 ‘행복의 추구’라는 기업이념에 따라 사회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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